DAEHAN MEDIA GROUP

지면을
읽습니다

광고는 예산의 크기가 아니라 자리의 문제입니다.
75개 광고 상품 중, 지금 필요한 자리를 고릅니다.

INDEX — 발췌 3/75

R-05

카카오 알림톡

문자보다 열리고, 광고보다 덜 밀립니다.

꼭 전해야 하는 것만 보내는 통로.

圖 10 · 메시지
C-03

카카오 상품 카탈로그

본 상품, 담아둔 상품이 다시 떠오릅니다.

잊고 지나간 것을 다시 눈앞에.

圖 08 · 상품
R-06

카카오 친구톡

이미 친구를 맺은 사람에게만 갑니다.

낯선 번호가 아니라 아는 이름으로 도착합니다.

圖 10 · 메시지

MEDIA INVENTORY

M-01네이버 통합검색국내 검색 점유율 1위
M-02카카오톡 채팅목록4,500만
M-03유튜브24억
M-04구글 디스플레이 네트워크300만+
M-05당근2,000만+
M-06토스2,677만

지면부터 고릅니다

예산에 맞춰 아무 자리나 채우지 않습니다. 목적에 맞는 자리를 먼저 확정합니다.

전부 하지 않습니다

75개를 다 팔지 않습니다. 지금 필요하지 않은 광고는 권하지 않습니다.

오래 두지 않습니다

반응이 없는 자리는 빠르게 바꿉니다. 소재 교체와 지면 조정은 하루 안에 움직입니다.

어떤 자리가 맞을지 모르셔도 괜찮습니다.
무엇을 파는지, 누구에게 팔고 싶은지부터 이야기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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